본문 바로가기
여행!

[홍콩/마카오여행]🏘️교도소에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홍콩 명소, 타이쿤(Tai Kwun)

by 션션24 2025. 10. 30.
반응형

침차이키에서 배를 채우고 다시 미드에스컬레이터릁 타고 올라갔다.

우리가 향한 곳은 미드에스컬레이터로 갈 수 있는 타이쿤(Tai Kwun)에 갔다.

홍콩의 대표 명물 미드에스컬레이터를 쭉 타고가면 나오는 타이쿤(Tai Kwun)

타이쿤(Tai Kwun)은 이전에는 교도소였지만 현재는 상점, 레스토랑, 카페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관광지이다.

홍콩스러운 언덕진 좁은 골목의 건물들과 뒤에 보이는 고층빌딩 옆에 보이는 타이쿤(Tai Kwun)

이곳으로 들어가면 그 유명한 타이쿤이 나온다.

 

타이쿤(Tai Kwun)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보이는 건물 2개이다.

우리는 교도소라고만 들어서 감옥이 이렇게 예쁠 수 있나? 생각이 들었다.

교도소라고 하기에 작은 빨간 건물은 지금은 레스토랑으로 사용중이었고 탈옥이 쉬울 것 같은 구멍숭숭 뚫려있는 하얀건물은 골동품 상점과 기념품 상점, 전시 등으로 쓰이고 있었다.

저 곳은 감옥은 아니었고 법정과 경찰서였다. 왠지 건물이 너무 예쁘더라

옛날 교도서 건물은 하얀건물 뒷쪽으로 가면 나온다.

 

점점 교도소 같은 분위기가 나온다. 사실 교도소였나 싶을 정도로 환하긴하다. 아마 문화공간으로 많이 바꿔서 그렇겠지

 
 
 
 

건물 안에는 박물관처럼 꾸며진 곳도 있고 전시를 하는 곳도 있었고 옛날 교도소를 재연한 곳도 있었다.

안에 들어가 감옥 체험도 할 수있다.

E홀에 가면 카페도 있는데 음... 앉을 곳이 없어 너무 힘들때만 가자.

728x90
반응형